'3,187명 확진' 역대 두 번째…위중증 522명 '연일 최다'

류영주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1.11.17 11:22  수정 2021.11.17 11:24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187명 발생한 17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신규 확진자가 3000명을 넘어서면서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도 연일 최다치를 기록하면서 가파른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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