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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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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 앞에서 군복을 착용한 보수 유튜버 등이 광주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을 향한 계엄군의 발포가 정당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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