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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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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일 만에 위중증 환자가 300명대를 기록한 4일 서울 용산구 코로나19 용산구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10만7,894명, 위중증 환자는 310명으로 집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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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목) 코로나19 종합] 신규확진 10만7894명…위중증 310명
오후 6시까지 8만6930명 코로나 확진…전날보다 1만717명↓
분주한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 누적 확진자 2천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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