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 ‘아시아 최고 회의 도시’선정…3년 연속 글로벌 마이스 어워드 수상

윤종열 기자 (yiyun111@dailian.co.kr)

입력 2024.09.05 13:41  수정 2024.09.05 13:41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권위 있는 글로벌 마이스 저널인 ‘M&C(Meetings & Conventions) ASIA’에서 주최한 스텔라 어워즈(Stella Awards)에서 경기도가 '아시아 최고 회의 도시 : Best Meeting City(Asia)'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시상식은 4일 오후(현지시간) 마카오 샌즈 리조트에서 열렸다.


이번 수상으로 경기도는 △2022년 비즈니스 데스티네이션즈(Business Destinations : BD)에서 주최하는 BD 트래블 어워즈(BD Travel Awards)의 '아시아 최고 마이스 개최지 : Best Destination for MICE, Asia' 수상 △2023년 스텔라 어워즈 '2023 아시아 최고 인센티브 도시상 : Best Incentive City(Asia)' 수상에 이어 글로벌 마이스 어워드 3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스텔라 어워즈’에는 16개 국가, 900여개 기관 등이 참여해 6개 분야 29개 시상 부문에서 최종 수상자가 확정됐다.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경기도 내 다양한 MICE 기관들이 함께 노력한 덕분에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세계 각국에서 온 미팅 참가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차별화 된 MICE 개최지로서의 면모를 지속적으로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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