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사고 조사' 용산경찰서로 들어가는 문다혜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4.10.18 14:16  수정 2024.10.18 14:16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음주운전 사고를 내며 물의를 일으킨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경찰에서 음주사고 13일 만에 경찰 조사에 출석하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