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와 패좌의 반란 – 신라 부흥 운동의 끝판왕 [정명섭의 실패한 쿠테타 역사㉞]
정방의의 난 – 진주민란의 프리퀼 [정명섭의 실패한 쿠테타 역사㉝]
만적의 난 – 고려판 스파르타쿠스 [정명섭의 실패한 쿠테타 역사㉜]
김사미와 효심의 난 – 대장군을 자살하게 만든 반란 [정명섭의 실패한 쿠테타 역사㉛]
조원정의 난 – 모두가 싫어한 남자의 반란 [정명섭의 실패한 쿠테타 역사㉚]
죽동의 난 – 40일간의 자유 [정명섭의 실패한 쿠테타 역사㉙]
손청의 난 – 또 다른 병마사 [정명섭의 실패한 쿠데타 역사㉘]
망한 형제들의 망한 반란 - 망이, 망소이의 난 [정명섭의 실패한 쿠데타 역사㉗]
반란에 대한 반란 3탄 – 조위총의 난 [정명섭의 실패한 쿠데타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