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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경기도여성가족재단과 경희대학교 인권센터와 함께 오는 30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피스홀에서 ‘청년 양성평등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AI시대, 양성평등을 향한 도전과 기회’라는 주제로 올해 처음 열리는 청년 양성평등 포럼은 청년층의 젠더갈등 해소와 양성평등정책에 대한 공감대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류석영 카이스트 전산학부 교수가 과학기술분야 여성리더로서의 성장과정과 포용적 AI시대를 위한 윤리 의식에 대한 내용의 특강을 한다.
이어지는 토크콘서트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둘러싼 성평등 문제에 대해 논의한다.
허순 경기도 여성정책과장은 “청년세대에 더욱 첨예한 젠더갈등은 자신이 처하지 않은 상황에 대한 공감의 문제라는 점에서 양성의 공감과 소통의 장이 필요하다”면서 “경기도는 지속적으로 양성평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중심으로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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