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새해 밝다!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대한민국 되길 [데일리안 주간 포토]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6.01.03 01:00  수정 2026.01.0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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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갑질·막말 논란 터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9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앞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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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 추모식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인 29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추모식이 엄수된 가운데 유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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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청와대로 첫 출근...막 내린 용산 시대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로 첫 출근을 한 29일 서울 세종대로에서 청와대가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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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특혜 의혹'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사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원내대표직 사퇴 의사를 밝힌 뒤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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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킴'(김범석)' 없는 쿠팡 청문회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이사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연석 청문회'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범 킴(김범석) 쿠팡Inc 의장은 증인 불출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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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25!'

다사다난 했던 2025년의 마지막 해가 저물고 있다. 2025년 한 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인용으로 새롭게 제21대 이재명 대통령 선출 됐다. 더불어 새로운 여야 지도부 선출과 여야의 극한 대립이 있었던 한 해였다. 다가오는 2026년 새해에는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가 안정되고 서민과 중산층들이 웃을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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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새해 밝다!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대한민국 되길

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가 밝았다. 병오년은 육십갑자의 마흔셋째로 천간은 적색, 지지는 말을 뜻해 ‘붉은 말의 해’이며 병(丙)은 불(火)을, 오(午)는 말(馬)을 상징한다. 병오년은 '붉은 말'로 불의 기운과 역동성을 상징한다. 2026년 새해에는 대한민국이 불의 기운처럼 역동적으로 성장하며 세계의 중심으로 한발 더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길 희망한다. 이 사진은 지난 2025년 12월 4일 경기도 농협 안성팜랜드에서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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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국민과 함께 희망찬 2026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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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이재명 대통령 형수 욕설, 이혜훈 인턴 막말...유유상종"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명박(MB) 예방...당 운영 등 조언 구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서울 서초구 영포빌딩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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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민주당 공천헌금 사태...이재명 대통령도 명백한 수사 대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6 경제계 신년인사회

김민석(오른쪽 세 번째) 국무총리와 최태원(왼쪽 두 번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정청래(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떡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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