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李 대통령이 김무성을 공천 개혁 대업에 투입한다면
한국 야구가 또 세계 무대에서 뺨을 호되게 맞았다.한낱 우물 안 개구리였음이 발각되는 순간 우리는 일주일도 못 갈 원인 분석에 열을 올린다. 용병 의존, 세대교체 지연, 대표 선발 기준 불투명, 데이터·과학적 접근 부족 등등… 그리고 곧 잊어버리고 원점으로 돌아간다.한국 정치가 꼭 이런 식이다. 아니, 정치는 스포츠에 비하면 저 밑바닥이다. 스포츠는 장난치기 불가능한 기록이라도 있지 않나.선거 때만 되면, 또 정권이 바뀌기만 하면, 실천하지도 못할 공천 제도 개혁 이야기가 나왔던 게 한국 정치판이었다. 그런데 이재명 정권과 장동혁 …
다 죽인 검찰 갖고 노는 정권과 김어준
이재명 정권이 다 죽여 놓은 검찰만 다시 한번 농락당한 꼴이 됐다.'충정로 대통령'이란 칭호가 붙는 '친문계' 김어준(57·진해·홍익대)이 자기 유튜브 방송 출연자를 통해 '대통령 이재명 최측근이 검찰에 공소 취소를 압박(회유) 했다"고 폭로해 정권이 발칵 뒤집혔다.민주당 대표 '친문계' 정청래(60·금산·건국대)는 벌컥 화내는 제스처를 했다."뜬금없이 공소 취소 거래설이 난무한다. 이재명 정부에서 이런 일은 상상할 수 없다. 있을 수도 없는 일이지만,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고 실제로 있는 일도 아니다."그러자 김어준이 꼬리를 내렸…
보수, 부정선거론 옹호도 부정도 비겁하다
2020년대 보수를 궤멸시키고 있는 주범은 윤석열과 부정선거 음모론이다.지나고 보니, 어처구니없기가 짝을 찾기 어려운 한 사람과 한 주장에 대한민국 정치의 한 축이 폴싹 주저앉았다. 이 나라 보수우파의 허약한 실체다.최근 몇 년 간 진영을 끊임없이 쑤석이고, 병들게 한 부정선거 마귀 존재를 캐는 '끝장 토론'이 마침내 열렸다. 그동안엔 아무리 그 판을 벌리려 해도 한 쪽이 갖은 핑계를 대며 도망 다녀 한 번도 성사되지 못한 빅매치였다.그런데...언론 매체들의 이 행사에 대한 보도가 이상했다. 시작도 끝도 별말 없이 그냥 못 본 체했…
이재명의 국가 시스템 사유화, 결국 심판받는다
이재명 민주당 정권의 사법 3법이 사법부, 즉 국가 시스템의 사유화다. 그러나 이걸 모르는 대한민국 국민이 없지는 않을 것이다.어쩌면 아주 많을지도 모른다. 왜? 첫째, ‘이재명이 윤석열보다는 낫다’라는 일반 국민 정서에 대통령과 민주당이 올라타 무소불위 권력을 휘두르고 있기 때문이다.주가는 천장을 뚫고 있고, 부동산 투기는, 뭔가 정확히는 모르고 아직 실감은 못 하지만, 대통령이 날마다 화내며 호통치고 자기 집도 파니 잘 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를 비판하기엔 여론이 너무 좋다.둘째, 사법부 돌아가는 건 대다수 국민 삶과 직접…
보수, 제발 정신 좀 차리자
보수(이 글에서 말하는 보수는 윤-어게인 광신 강성 보수를 가리킨다) 지지자들은 윤석열 탄핵 선고 직전까지 그랬던 것처럼 이번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전에도 똑같이 ‘행여나’를 기대했다.‘행여나’란 순화한 말일뿐 사실은 무죄를, 기대도 아니고 확신했다. 사이비 종교 광신도들이다. 그들의 교주 전한길-고성국의 포로다.불쌍하고 한심하다. 그러니 윤-어(‘윤-어게인’이란 말이 길고 언급하기조차 혐오스러워서 이렇게 줄인다) 하고 ‘자빠져’ 있는 것이다. 윤석열이 어떤 사람인지 아직도 잘 모른다.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윤석열(65, 서울,…
한국 상속세, 가짜 뉴스 협박으로 해결되나?
대한민국 사람들이 북미 등 선진국으로 삶의 터전을 옮기려는 이유는 복합적이다.자녀 교육, 직업, 자연환경, 정치-사회적 선호, 세제 등 다양하다. 젊은 가족은 교육, 나이 든 재산가는 상속세가 더 많이 작용했을 것이다.한국 상속세가 과다하다는 건 현실이고 사실이다. 기업 투자와 재산 유지-증대에 악영향을 주는, 이데올로기적 접근에 의한 국가의 사유 재산 침해라는 관점에서 언젠가는 수술해야 할 후진적 제도다.이걸 가짜 뉴스라고 대통령이 노발대발했다.“법률에 의한 공식 단체인 대한상의가 이런 짓을 공개적으로 벌인다니 믿어지지가 않는다.…
청와대, ‘대통령다움’을 생각하라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습니까? 대한민국은 한다면 합니다. 끝까지!”우리나라 대통령이 최근 SNS에 올린 글이다. 캄보디아 사람들이 쓰는 크메르 어로도 같은 내용을 게시했다. 한 나라의 최고 지도자가 이웃 나라를 향해 생경한 거친 언사를 퍼부었다.항의와 결의를 전하는 말이더라도 대통령은 품격을 잃지 말아야 하고 외교적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이게 상식이고 국익이며 ‘대통령다움’이다. 어느 나라나 흉악범은 있게 마련이다. 대한민국도 예외가 아니다.자국민이 그 범죄자들에게 피해를 봤다고 해서(피해자들도 문제가 있었던 사실…
“장동혁과 국힘 당은 망한다”
필자는 장동혁이 자기가 죽는 길은 결국 피하리라고 봤다. 단식도 그 출구 전략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최소한의 상식, 지혜, 용기는 없고 망상과 고집만 센 윤석열의 아류(亞流: 둘째가는 사람이나 사물)였다.그가 한동훈 제명 윤리위 건의를 확정한 다음 날 새벽 주요 조간신문들 1면 톱은 이 기사가 아니었다. 그와 국민의힘 하는 짓은 이렇게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다.4개 신문 머리기사는 ‘이란 코앞 美 항모 전단’-‘강선우 울며불며 김경 공천’-‘노재헌 등 공직자 재산 공개’-‘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비판’이었다. 韓 제명은 톱은커녕 …
판사가 울컥? 소영웅주의 진영 정치
한덕수(76, 전주, 서울대-하버드대)를 편들 사람은 대한민국에 거의 없다.그는 운이 다한 노(老)관료이고, 기회주의적이거나 소신이 부족한 하수인(下手人, 남의 밑에서 졸개 노릇을 하는 사람)이 평생 직업이다시피 한 불쌍한 수재(秀才)다.끝이 대단히 불행한, 관운 만발 무자식(그는 화가 부인과의 사이에 자녀가 없다) 상팔자의 이 천상 공무원이 내란 종사 재판 1심에서 엉뚱한, 소영웅주의 판사를 만나 23년이라는 사실상 종신형(그의 나이+23년=99세)을 때려 맞았다.그러나 한덕수가 99세까지 감옥에 있을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2…
한동훈, YS도 JS(이준석)도 못 될 건가?
한동훈이 사과했다. ‘송구’도 사과의 일종이라고 볼 때 그렇다.장동혁이 시도한 탄핵 찬성 복수극 사유가 된, 그의 가족이 윤석열 비판 사설-칼럼 등을 올린 국민의힘 당게(당원 게시판) 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머리를 숙였다.당 윤리위 제명 결론은 동명이인이 쓴 걸 한동훈이 썼다는 등 억지를 부린 다음 두 차례 긴급 수정도 해 조작이 분명하다는 전제와 함께였다.“징계는 명백한 조작이자 정치 보복이다. 그렇지만 그것과 별개로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서, 그리고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 당을 이끌었던…
김승원·용혜인 게이트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혹들
김승원까지 낙마…청와대 '인사검증 책임론' 불가피
'볼 수록 잘 된 인사'라던 김민석도 '김승원 인사 참사' 공범이다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전격 사퇴…사람은 떠났어도 의혹은 남았다
부동산 헛발질
늪에 빠진 정책
오세훈 "李 지지율 하락 원인 부동산…전세 실종 책임져야"
서울 아파트값, 1년 만에 14.56% 올라…15억 이하 거래 몰려
등록임대 아파트 팔고 싶어도…토허제에 재건축까지 모순 ‘곳곳’
노란봉투법 역습
공멸로 가는 노조
'노란봉투법' 이어 '근로자 추정제'까지…나경원 "프리랜서 밥줄 끊는 해고법"
김영훈 노동장관 "'삼성전자 N% 성과급 요구' 파업, 새 지침 적용 시 불법"
호남 메가프로젝트 노조가 못 막는다…정부 “투자 결정은 쟁의 대상 밖”
보완수사권 폐지
국민 피해 누가 책임지나
중수청장에 형소법까지…'민주당 분열' 새 씨앗 된 '검찰개혁'
장동혁 "경찰, 검찰 해체로 마음껏 사건 암장"…'제주 부경장 사건' 특검 고삐
민주당, 정점식 연설에 "극우 유튜버의 자극적인 선동…저주만 난무"
요즘것들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담은 기획기사
"아무것도 하지 말아 달라"…주거정책 헛발질에 골병드는 청년들
비싼 월세 피해 임대주택·기숙사로…청년들이 찾은 ‘내 방’
치솟는 집값, 원룸도 사치다…달라진 청년 주거 지도
법조계에 물어보니
법잘알이 풀어주는 뉴스 속 법 이야기
'대법관 재제청' 사태에 국힘 권한쟁의심판 청구 예고…받아들여질까
주진우 뒤에서 '찰칵'…김승원 측 촬영 논란, 처벌 가능할까 등
주진우 뒤에서 '찰칵'…김승원 측 촬영 논란, 처벌 가능할까
코스피, 추석 연휴 앞두고 7000선 탈환
코스피가 1% 넘게 올라 7000선을 되찾았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3.49포인트(1.65%) 오른 7007.72에 거래를 마쳤다.코스피 종가가 7000선을 넘은 것은 이달 10일 이후 7거래일 만이다.지수는 전장보다 44.11포인트(0.64%) 높은 6938.34로 개장한 뒤 강세를 이어갔다.투자 주체별로 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조9790억원, 1719억원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유도했으나 기관이 1조4925억원 순매수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종목 중에서는 L…
삼성전자 3%대 강세…코스피, 장중 7000선 회복
코스피가 삼성전자 강세에 힘입어 장중 7000선을 회복했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오전 9시 4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7.57포인트(0.84%) 오른 6951.80을 가리키고 있다.지수는 전장보다 44.11포인트(0.64%) 높은 6938.34로 개장했다.장중에는 7007.10까지 올랐는데, 코스피가 장중 7000선을 되찾은 것은 7거래일 만이다.투자 주체별로 보면 개인이 4413억원 순매도해 지수 하락을 유도하고 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67억원, 779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코스피…
'반도체 부족할 거라고?'…코스피 6900 턱밑 마감
코스피지수가 18일 상승 마감했다.간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내년 인공지능(AI) 칩 판매량을 올해 2배로 전망하고, 립부 탄 인텔 CEO가 반도체 물량 부족을 언급하자 반도체주에 매수세가 몰린 모양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8.82포인트(2.66%) 상승한 6894.23로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전장 대비 170.29포인트(2.54%) 오른 6885.70으로 출발했다.투자주체별로 보면 개인이 홀로 3조5868억원을 팔이치웠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204억원, 1조5062억원…
매매는 숨고르기, 전세는 강세…전국 전셋값 0.12%↑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소폭 상승한 가운데 전세가격은 더 큰 폭으로 오르며 임대시장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유예를 확대했지만 전월세 시장 불안을 완화하기에는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18일 부동산114 인공지능(AI) 시세 조사에 따르면 9월 3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4% 상승했다. 서울이 0.03% 올랐고, 경기·인천이 0.07% 소폭 뛰며 수도권 일대도 0.05% 상승했다.비수도권에서는 5대광역시가 0.02% 오른 반면, 기타지방은 보합(0.00%)을 기록했다. 전국 1…
‘덜 똘똘한 한 채’로 수요 이동…서울 비강남권 집값 강세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 논의 이후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중저가 지역의 매매가격이 오르며 집값 상승을 이끄는 모습이다.세 부담이 큰 고가주택보다 낮은 가격대의 ‘덜 똘똘한 한 채’에 수요가 밀집되고 있다는 평가다.4일 부동산R114의 AI 시세 조사에 따르면 9월 첫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일주일 전보다 0.10% 상승했다.서울이 0.10%, 경기·인천이 0.15% 오르면서 수도권 아파트값은 0.12% 상승했다. 비수도권에서는 5대 광역시와 기타 지방이 각각 0.03%, 0.01% 올랐다.전국 17개 시도 중에서는 0.19% 오…
“비싼 한 채보다 덜 비싼 한 채”…서울 중저가 아파트 상승 두드러져
서울 등 수도권 집값이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세제개편안과 8·13대책 등 정부 정책이 나오며 시장 혼란이 커진 가운데 서울에서는 상대적으로 세 부담이 낮은 중저가 아파트 밀집 지역의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다는 의견이 나온다.부동산114 인공지능(AI) 시세 조사에 따르면 8월 4주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0.16% 상승했다. 서울이 0.16% 올랐고, 경기는 0.26%, 인천은 0.08% 상승해 수도권 일대가 0.19% 상승했다.지방 권역별 상승률은 5대광역시 0.04%, 기타지방 0.03% 등이다. 전국 17개 시도 기준…
오늘의 칼럼
‘애프터마켓의 명암’…거래소 경쟁에 투자자는 뒷전
하재근의 이슈분석
세계적 거장의 신작도 제작 못하는 나라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이재명 대통령에게 드리는 고언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中, ‘과잉생산과의 전쟁’ 선포하다
12월 15일
당정, '온플법' 누구 위한 법?…'괴물' 구글·알리·테무는 못잡고 국내 플랫폼사업자만 잡을라
KOBC Container Composite Index
(2026-09-21)
(2026-09-14)
KOBC Dry bulk Composite Index
'양천구청장 적합도' 이기재 49.4% 우형찬 34.3% [리얼미터]
'부산 북갑' 하정우 37% 한동훈 30% 박민식 17% [한국리서치]
데일리 헬스
하루를 바꾸는 건강·뷰티·라이프 정보 총정리
김승원의 눈물 '이것' 때문?…테토남도 울리는 남성갱년기
"눈이 왜 이렇게 가렵지?"…가을마다 반복된다면 '이 질환' 의심
"밥 차려놨는데 왜 배가 부르지"…단순 건망증과 다른 '치매 신호'
뉴스 속 인물
화제의 인물을 파헤쳐 드립니다.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나라보다 가족부터 챙겼나
'김승원 신약 청탁' '총리실 사찰' 의혹 폭로...'저격수' 한동훈의 귀환
'검찰개혁 강성파' 김승원…입법 선봉서 법무장관 후보자로
코인뉴스
알아두면 쏠쏠한, 오늘의 코인소식
비트코인, 긴 겨울 끝?…장기 추세 ‘청신호’
악재 소화한 비트코인…8만 달러 돌아왔다
엔 캐리 공포 끝?…비트코인은 반등
[부고] 이재강 씨(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모친상
[인사] 행정안전부
[부고] 함영진씨(KT 그룹홍보팀장) 빙부상
[인사] 산업통상부
[프로필] 권영민 두산로보틱스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