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대상 체험형 교육…찰흙 모빌 제작 등
겨울방학을 맞아 십이간지 ‘띠’를 주제로
우리 가족 띠 모빌 작품ⓒ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은 오는 17일과 31일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과 협력해 가족 체험 교육 프로그램 ‘우리 가족 모빌만들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두 기관이 공동 기획한 연계 교육으로 겨울방학을 맞아 십이간지 ‘띠’를 주제로 찰흙을 활용한 모빌 제작과 몸놀이 활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교육은 17일과 31일 2차시로 나뉘어 조별로 1일 3회씩 모두 6회 진행되며, 보호자를 포함해 최대 4명으로 구성된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1차시에 참여한 가족들에 한해 연계된 2차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 간 협력을 통해 교육 콘텐츠를 확장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유관 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창의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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