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왼쪽 4번째) IPA 사장이 최근 국내 주재 외국적 선사 대표 초청 인천항 설명회에서 참석자들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IPA 제공
인천항만공사(IPA)는 최근 서울 더 플라자 서울 호텔에서 국내 주재 외국적 선사 대표 초청 인천항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이경규 IPA 사장과 박재서 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장, 김현정 부회장 등 협회 소속 외국적선사 임원 13명이 참석했다.
IPA는 이날 설명회에서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및 정기항로 현황을 비롯해 인프라 개발계획, 올해 마케팅 추진전략, 인센티브 제도 등을 설명했다.
IPA에 따르면 인천항은 지난해 총 9개의 신규항로를 개설, 역대 최다인 72개의 컨테이너 정기항로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외국적선사 중심의 신규 개설한 항로는 총 8개에 이른다.
이경규 IPA 사장은 “올해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목표 356만 TEU 달성을 위해 글로벌 선사와 공고한 파트너십을 유지하면서 물동량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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