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속어 사용 항의 받은 뒤 본회의장 떠나는 박선원 의원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6.02.26 18:58  수정 2026.02.26 18:58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비속어를 사용한 뒤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항의를 받자 본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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