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중동정세 악화에 중소기업 피해 축소 4가지 사항 긴급 지시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입력 2026.03.05 16:59  수정 2026.03.05 16:59

중소기업 피해 축소 위한 조치

김동연 경기도지사.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중동정세 악화에 따른 도 내 중소기업들의 피해 축소 및 지원을 위해 5일 4가지 사항을 긴급 지시했다.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위협과 현지 공항 폐쇄 등으로 인한 '물류난'에 따른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4가지 사항은 △피해 접수센터를 개소하고 1:1 대응체계를 구축할 것 △호르무즈해협 우회, 공항 폐쇄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물류비 증가분 긴급 지원방안 검토 △경기신용보증재단 등을 통한 관련 기업 보증 확대, 긴급 경영자금 지원 실시를 신속 검토 △중동 대상 수출품목 등에 대한 수출 바우처 등의 추가지원대책을 검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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