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규(오른쪽 4번째) 인천교통공사 사장과 최은숙(왼쪽 4번째)인천병무지청장 등 관계자들이 간담회를 가진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교통공사 제공
인천교통공사와 인천병무지청은 최근 간담회를 갖고 사회복무요원 관리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최정규 사장과 신임 최은숙 인천병무지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 사회복무요원 배정 확대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사회복무요원의 사기 진작을 위한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 특별휴가 부여 등을 통해 복무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사회복무요원이 안정적으로 복무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시민이 안전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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