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굿와이프' 출연료 회당 9000만원? "밝힐 수 없다"

이한철 기자

입력 2016.03.25 20:40  수정 2016.03.25 20:46
전도연 측이 '굿와이프' 출연료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 연합뉴스

배우 전도연 측이 '굿와이프' 거액 출연료 논란을 강하게 부인했다.

전도연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과 제작사인 CJ E&M은 25일 "전도연 출연료 관련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출연료는 대외비라 정확한 금액을 말씀드릴 수 없다는 점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스포츠동아'는 전도연이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굿와이프'에서 케이블 사상 최고 출연료인 회당 9000만 원을 받는다고 보도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한편, 전도연이 지상파가 아닌 케이블 채널의 드라마를 선택한 건 '굿와이프'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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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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