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과 위로를 그려온 12년…백미영 감독의 애니메이션 세계가 프랑스 스크린에 [인터뷰]
‘암살자(들)’, 논란 속 손익분기점 돌파…누적 관객 340만
영화의 주도권은 누구에게…미국·일본·프랑스의 제작 시스템[영화는 정말 감독의 예술인가②]
‘최종면접’ 조이현·김재원·강유석, 하나씩 열리는 봉투에 드러난 인간의 이면 [현장]
‘오스카 레이스’ 시동 건 전도연, 美 고섬어워즈 주연상 후보
‘얼굴’ 이어 ‘실낙원’도 통했다…연상호, 저예산 영화로 연속 성과 [영화 뷰]
‘수능, 출제의 비밀’, 수능 문제보다 어려운 ‘좋은 어른’의 조건 [볼 만해?]
감독의 이름으로 기억되는 영화…한국영화 감독 중심 문화의 이면 [영화는 정말 감독의 예술인가 ①]
재일 코리안 3세 신숙옥의 삶 담은 ‘호루몽’, 크라우드 펀딩 시작
소피아 코폴라 ‘마리 앙투아네트’, 개봉 20주년 맞아 11월 11일 재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