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공유하기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정부가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주주 기준을 10억원에서 3억원으로 확대하기로 한 방안을 철회하라고 촉구하며 규탄 집회를 열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대주주 10억 유지·가족합산 폐지…野 개정안 발의
[김민석의 할많하당] 정부 '일방통행'에 꺾여가는 동학개미
[국감2020] 홍남기 "대주주 요건 3억" 고수…민주당서도 "시기상조" 반발
[국감2020] 홍남기 "대주주 3억 그대로 간다, 투자자 1.5%만 해당"
[국감2020] 홍남기 "대주주 3억·가족합산 폐지 유지"…수정안 고수
댓글
오늘의 칼럼
중동발 '오일 쇼크'의 경고…실효성있는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 필요해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정청래 대표 ‘영구혁명’ 유혹에 끌리나
미국 진출 인사이트
공항에 등장한 ICE, 미국이민 정책의 위험한 경계 붕괴
조남대의 은퇴일기
괜찮아
기자수첩 - 문화
엔시티 마크, 10년의 고생은 왜 박수 대신 ‘원망’을 샀나 [기자수첩 - 문화]
기자수첩-금융
부동산 잡겠다며 금융부터 죈 정부…‘X 시그널’에 끌려가는 정책 [기자수첩-금융]
기자수첩-ICT
'붉며들다'를 아십니까…'붉은사막' 흥행에 경쟁사들이 웃는 이유[기자수첩-ICT]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