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가 꿈꾸는 '리디파인'…"'개그비티' 넘어 본업 천재로 각인되고파" [D:인터뷰]
“첫 주연작에 호러, 고민 컸다”…전소영, ‘기리고’로 이룬 성장 [D:인터뷰]
'사적인 예술가' 켄트 존스 감독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뉴욕 예술계를 향한 헌사" [D:인터뷰]
[인터뷰] 장지호 "나는 87년생 '메이드 인 강북' 후보…강북구 제대로 경영하고파"
‘살목지’ 윤재찬 “롤모델은 박정민·구교환…스며드는 연기가 내 강점” [D:인터뷰]
클로즈 유어 아이즈 “마지막보다 현재에 집중…가장 멋진 ‘포즈’로 존재 증명” [D:인터뷰]
김재환 “아직은 팬에게 기대는 쪽…이젠 기댈 수 있는 사람 되고파” [D:인터뷰]
이명세 감독 “시민들이 주인공”…‘란 12.3’에 담은 빛의 혁명 [D:인터뷰]
[인터뷰] 한동훈 "북구 위해 온몸 던질 것…'이상행동' 장동혁 언급할 필요 없어"
[지선PICK] 김진태 "생전 안 찾던 아들이 효자?…우상호 '강원 효자론' 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