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아직은 팬에게 기대는 쪽…이젠 기댈 수 있는 사람 되고파” [D:인터뷰]
이명세 감독 “시민들이 주인공”…‘란 12.3’에 담은 빛의 혁명 [D:인터뷰]
[인터뷰] 한동훈 "북구 위해 온몸 던질 것…'이상행동' 장동혁 언급할 필요 없어"
[지선PICK] 김진태 "생전 안 찾던 아들이 효자?…우상호 '강원 효자론' 민망"
[인터뷰] 진종오 "장동혁, 징계 시사 과연 당 위한 길인가…감수할 건 감수할 것"
살기 위해 붓을 든 타마라, 살아남기 위해 무대에 선 김선영 [D:인터뷰]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보이저’, 막다른 길 넘어 여섯 악기가 빚은 우주로 [D:인터뷰]
[지선PICK] 2001년생 '성남 최연소' 김주현 "20년 민주당 고인물, 청년이 뚫겠다"
장동윤의 확신 “본업 흔들 연출이라면 시작도 안 했을 것” [D:인터뷰]
28년 차 배우 정지훈에게도 낯설었던 ‘사냥개들2’의 빌런 [D: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