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공유하기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송 대표는 전날 부산을 방문한 것과 관련해 "김경수 전 경남지사와 오거돈 전 부산시장 두 분의 공석이 생긴 것에 대해 다시 한번 민주당으로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이 공백을 차질 없이 메꿔서 부울경 메가시티 비전이 중단 없이 추진되도록 특별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참가 선수단 응원하는 민주당
'태극기 휘날리며~' 올림픽-패럴림픽 선수단 응원하는 민주당
민주당 최고위 주재하는 송영길 대표
부산 간 송영길 "김경수·오거돈, 끝까지 책임지지 못해 송구"
댓글
오늘의 칼럼
민주당 '586 패권주의' 무너뜨린 것은 국힘 아닌 李대통령
하재근의 이슈분석
방탄소년단 공연 뭐가 문제인가
정기수 칼럼
李 대통령이 김무성을 공천 개혁 대업에 투입한다면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중국인들이 ‘랍스터 키우기’에 푹 빠진 이유는
기자수첩-금융증권
가격도, 자금도, 투자도 쥐고 흔드는 정부…시장은 무너지고 있다 [기자수첩-금융증권]
기자수첩-금융
소비자 혼선 키우는 대부업…'간판'부터 바꿔야 [기자수첩-금융]
기자수첩-정치
민주당 '586 패권주의' 무너뜨린 것은 국힘 아닌 李대통령 [기자수첩-정치]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