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방송 예정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이하 '금혼령') 측이 드라마의 유쾌한 매력을 예고했다.
14일 MBC 새 드라마 '금혼령' 측은 배우 박주현과 김영대, 김우석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935엔터테인먼트, 아우터코리아, 에일리언컴퍼니
'금혼령'은 7년 전 세자빈을 잃고 금혼령을 내린 왕 이헌 앞에 죽은 세자빈으로 빙의할 수 있다는 혼인 사기꾼 소랑이 나타나 벌이는 유쾌한 궁궐 사기극이다.
'금혼령' 측에 따르면 박주현, 김영대, 김우석이 각각 사기꾼 궁합쟁이 소랑, 조선 대표 사랑꾼 이헌, 의금부 도사 이신원을 연기할 예정이다.
한편 '금혼령'은 천지혜 작가의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웹툰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천 작가가 이번 드라마의 극본을 맡아 '내 뒤에 테리우스'와 '두번은 없다' 공동연출을 맡은 박상우 감독과 의기투합한다.
'금혼령'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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