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잡' 정일우·권유리, 호텔에서 떡볶이·맥주 데이트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2.09.08 19:18  수정 2022.09.08 14:18

오후 9시 방송

‘굿잡’ 정일우, 권유리가 단둘이 호텔에 간다.


ENA 수목드라마 ‘굿잡’은 은선우(정일우 분)와 돈세라(권유리 분)가 호텔에서 단둘이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굿잡’ 6회의 한 장면을 포착한 것으로, 급진전된 두 사람의 관계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공개된 사진 속 은선우와 돈세라는 호텔 스위트룸 거실에서 맥주와 떡볶이를 먹고 있다. 맛있게 떡볶이를 먹는 돈세라와 달리 은선우는 돈세라의 권유에도 떡볶이에는 입도 안 대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어느새 서로를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두 사람이 보인다.


이날의 대화와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제작진은 “오늘(8일) 은선우, 돈세라의 관계가 급진전된다. 두 사람이 함께 호텔에 갈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이 호텔에서 생겨날 일들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며 “이와 함께 로맨스가 깊어지면서 더욱 빛날 정일우, 권유리의 연기 호흡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후 9시 방송.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