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유선호, 야외취침 장소에 분노 “에스키모인들도 이렇게 안 자”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3.12.29 15:51  수정 2023.12.29 15:51

31일 오후 6시 15분 방송

‘1박 2일’에서 유선호가 열악한 취침 환경에 분노를 표한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특집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연정훈과 유선호의 ‘올나잇 투어’가 시작된다.


ⓒKBS

‘1박 2일’ 측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외취침 장소에 도착한 ‘핀란드 팀’ 연정훈과 유선호가 예상보다 더 열악한 베이스캠프의 모습에 황당해했다.


특히 유선호는 “요즘엔 에스키모인들도 이렇게 안 잔대요”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그런가 하면 두리안, 홍어삼합 등 호불호 강한 음식들도 잘 먹었던 유선호에게도 쉽지 않은 핀란드 음식이 등장했다. 제작진도 이런 모습은 처음 본다고 이야기한 만큼 유선호가 먹기 힘들어한 음식은 무엇일지 그 정체가 궁금해진다.


연정훈과 유선호는 한국에서부터 쉬지 않고 이어진 여행에 점점 지쳐갔다. 그러나 핀란드 팀의 ‘올나잇 투어’는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소식에 연정훈은 질색하며 피로를 호소했다.


핀란드 팀의 여행은 오는 31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되는 ‘1박 2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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