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첫 방송
배우 권화운이 재벌 3세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5일 935엔터테인먼트는 권화운이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935엔터테인먼트
‘용감무쌍 용수정’은 현대판 거상 임상옥을 꿈꾸는 용수정과 그에게 운명을 맡긴 악바리 짠돌이 여의주의 이야기를 담는 드라마다.
935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권화운은 극 중 마성그룹 후계자 재벌 3세 주우진을 연기한다. 우진은 완벽해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마음에 병을 안고 있는 인물이다. 약한 모습을 숨기기 위해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용감무쌍 용수정’은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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