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공개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후에 오는 것들'이 대본 리딩 현장을 8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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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운명같던 사랑이 끝나고 모든 것을 잊은 여자 홍과 후회로 가득한 남자 준고'의 사랑 후의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 드라마다.
대본 리딩 현장에서는 첫 만남부터 작품에 대한 배우들의 빛나는 애정이 드러났다. 이세영과 사카구치 켄타로는 서로의 언어로 인사를 준비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고 홍종현과 나카무라 안 역시 남다른 각오를 다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본격적인 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호소력 짙은 열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사랑후에 오는 것들'은 2024년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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