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사카구치 켄타로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대본 리딩 현장 공개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4.03.08 10:01  수정 2024.03.08 10:01

2024년 공개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후에 오는 것들'이 대본 리딩 현장을 8일 공개했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운명같던 사랑이 끝나고 모든 것을 잊은 여자 홍과 후회로 가득한 남자 준고'의 사랑 후의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 드라마다.


대본 리딩 현장에서는 첫 만남부터 작품에 대한 배우들의 빛나는 애정이 드러났다. 이세영과 사카구치 켄타로는 서로의 언어로 인사를 준비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고 홍종현과 나카무라 안 역시 남다른 각오를 다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본격적인 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호소력 짙은 열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사랑후에 오는 것들'은 2024년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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