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의 100년 전 이야기
이정재가 '애콜라이트'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19일 디즈니플러스는 오리지널 시리즈 '애콜라이트'가 오는 6월 5일 공개된다고 밝히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디즈니플러스
'애콜라이트'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의 100년 전 이야기로, 고 공화국 시대 말기를 배경으로 은하계의 어두운 비밀과 새롭게 떠오르는 다크사이드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특히 지금껏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그려지지 않았던 고 공화국 시대를 배경으로 제다이의 황금기에 이들에게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릴 예정이다.
포스터에서는 핏빛으로 붉게 물들여진 광선검이 포착, 심상치 않은 사건의 발생을 암시한다. 여기에 '빛의 시대는 끝나고 어둠이 떠오른다'라는 문구가 호기심을 유발한다.
지난 2023년 4월 진행된 '스타워즈 셀레브레이션'에 등장한 이정재는 "'애콜라이트'는 지금까지 나왔던 '스타워즈' 이야기 중에서도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가 될 것 같다"며 이번 작품의 새로운 장르적 차별화와 이야기가 기존 팬뿐만 아니라 전 세대의 새로운 시청자들까지 '스타워즈'를 흥미롭게 볼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예고했었다.
'애콜라이트'는 에미상 후보에 올랐던 시리즈 '러시아 인형처럼'의 레슬리 헤드랜드가 연출을 맡았다. 이밖에 '스타워즈' 명작들에 참여한 제작진도 함께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