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두 번째 아시아 투어서 태국 공연 추가 확정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4.03.30 09:23  수정 2024.03.30 09:24

5개 도시∙9회 공연

YG 트레저가 막강한 글로벌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30일 YG엔터테인먼트는 트레저 아시아 투어 '2024 트레저 릴레이 투어 리부트'의 5월 23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 공연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트레저는 5월 24일부터 26일 공연을 포함해 총 네 차례 태국 관객들을 만나게 됐다.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 덕분이다. 앞서 개최를 확정했던 3회 공연 선예매 좌석이 순식간에 매진됐다. YG 측은 "아쉽게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요청이 쇄도,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트레저와 태국 팬들의 만남은 지난해 첫 아시아 투어 이후 약 1년여 만이다.


한편 5월 4일 마닐라를 시작으로 두 번째 아시아 투어를 통해 총 5개 도시, 총 9회에 걸쳐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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