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오진성‧넥스트 보컬 이현섭, 에그 뮤직컴퍼니와 전속계약

유명준 기자 (neocross@dailian.co.kr)

입력 2024.04.01 13:57  수정 2024.04.01 13:57

‘응급실’을 부른 밴드 이지(izi)의 오진성과 넥스트‧노바소닉에서 보컬을 맡았던 이현섭이 에그 뮤직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오진성, 이현섭

에그 뮤직컴퍼니는 “실력파 보컬 오진성, 이현섭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이들의 음악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며 새 앨범 발표와 오프라인 공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진성은 2005년 방영된 드라마 ‘쾌걸춘향’의 OST인 ‘응급실’로 인기를 모았으며, 2015년 JTBC ‘슈가맨’에 출연해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이현섭은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OST ‘마이 러브’(MY LOVE)로 인기를 모았고, 드라마 ‘해신’의 ‘기도’, 영화 ‘화려한 휴가’ OST에도 참여했다. 또 넥스트와 노바소닉 보컬리스트로도 활동했다.


현재 오진성은 신곡 발표 준비 중으로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쳤고, 이현섭도 신곡 음악 작업에 들어갔다.


한편, 이들이 계약한 에그 뮤직컴퍼니는 드램맨즈 태원과 투로맨스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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