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탱 뒤피외(Quentin Dupieux) 감독의 '세컨드 액트'(The second Act)가 제77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칸 국제영화제 홈페이지
3일(현지시간) 칸 국제영화제 측은 '세컨드 액트'가 올해 개막작으로 선정돼 5월 14일 첫 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캉탱 뒤피외 감독의 '세컨드 액트'는 레아 세이두, 뱅상 랭동, 루이 가렐, 라파엘 퀴나르가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다.
한편 칸 국제영화제는 5월 14일부터 25일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개최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