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탱 뒤피외 감독 신작 '세컨드 액트', 제77회 칸 영화제 개막작 선정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4.04.04 09:45  수정 2024.04.12 00:01

캉탱 뒤피외(Quentin Dupieux) 감독의 '세컨드 액트'(The second Act)가 제77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칸 국제영화제 홈페이지

3일(현지시간) 칸 국제영화제 측은 '세컨드 액트'가 올해 개막작으로 선정돼 5월 14일 첫 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캉탱 뒤피외 감독의 '세컨드 액트'는 레아 세이두, 뱅상 랭동, 루이 가렐, 라파엘 퀴나르가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다.


한편 칸 국제영화제는 5월 14일부터 25일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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