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온다…'설계자', 5월 29일 개봉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4.04.22 09:39  수정 2024.04.22 09:39

이요섭 감독 메가폰

영화 '설계자'가 5월 29일 개봉한다.


NEW는 '설계자' 개봉 일정과 티저 포스터 및 예고편을 22일 공개했다.


'설계자'는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완벽한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강동원 분)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살인을 사고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을 완성한 강동원의 날카로운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고 현장 사진과 기사의 헤드라인이 한데 섞여 설계자 영일의 얼굴로 완성되는 포스터는 드라마틱한 전개를 예고한다. '우연한 사고인가 계획된 살인인가'라는 카피는 사고로 조작된 청부 살인이라는 참신한 소재를 향한 기대를 높인다.


이어 누군가를 지켜보고 있는 영일의 모습과 함께 사건 현장에 모여 있는 그의 팀원인 재키(이미숙 분), 월천(이현욱 분), 점만(탕준상)이 오버랩되는 포스터는 ‘우연이라고 생각해요?’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특별한 관계로 모인 이들 앞에 펼쳐질 예측할 수 없는 드라마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설계자'는 '범죄의 여왕'의 이요섭 감독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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