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1시 10분 방송
‘전참시’에서 방송인 홍현희가 시부모님의 40주년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기념해 피로연을 진행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99회에서는 홍현희의 좌충우돌 시댁 방문기 2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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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측에 따르면 최근 짆애된 녹화에서 홍현희는 시부모님의 결혼 40주년을 기념해 리마인드 웨딩 사진 촬영 이후 ‘내 돈 내 산’ 출장 뷔페로 피로연을 준비했다.
오창 밭 위에 펼쳐진 ‘밭스토랑’은 다 함께 샴페인을 터트리고 건배사를 외치며 시작됐다. 나아가 애정을 과시하는 시부모님의 러브샷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출연자들은 각자의 스타일대로 뷔페 음식을 담으며 다채로운 먹방을 펼쳤다. 천뚱은 스테이크를 한입에 넣는 등 ‘순삭 먹방’을 보여준 반면, 샵뚱은 혼자 파인다이닝을 온 듯 우아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홍현희는 시부모님의 말씀을 듣던 도중 중심을 잃고 예상치 못한 몸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오후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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