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이승기 '대가족', 12월 11일 개봉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4.10.29 09:14  수정 2024.10.29 09:14

양우석 감독 신작

양우석 감독의 신작 '대가족'이 12월 11일 개봉한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29일 '대가족'의 개봉 일정과 티저 포스터 및 예고편을 공개했다.


'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분)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김윤석 분)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


티저 포스터에서는 '대가족'으로 38년 노포 맛집 사장 함무옥으로 변신한 김윤석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오늘 함께 공개한 티저 예고편에서는 양우석 감독의 진정성 있는 연출과 함께 영화의 유쾌한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다. 예고편은 줄이 끊이지 않는 노포 맛집 평만옥을 운영하는 함무옥을 비추고 승려가 된 아들 함문석의 라디오 생방송 장면으로 이동한다.


방송 중 주지스님 함문석에게 자식이 찾아왔다는 사실이 전국에 생중계되면서 '대가족'의 파란만장한 스토리가 시작된다.


한편 '대가족'은 김윤석 이승기 외 김성령, 강한나, 박수영, 김시우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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