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제대 후 첫 복귀작으로 애니 '니코' 시리즈 더빙 참여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4.11.20 09:31  수정 2024.11.20 09:31

크리스마스 개봉

옹성우가 제대 후 복귀작이자 데뷔 이래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니코: 오로라 원정대의 모험'의 주인공 ‘니코’로 애니메이션 더빙연기에 도전한다.


ⓒ판타지오

20일 판타지오는 옹성우가 12년 만에 돌아오는 귀여운 사슴들의 모험을 그린 '니코: 오로라 원정대의 모험' 더빙 캐스트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니코: 오로라 원정대의 모험'은 멋진 산타 비행단을 꿈꾸는 꼬마 사슴 니코와 스텔라가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두고 사라져버린 썰매를 되찾기 위해 떠나면서 펼쳐지는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애니메이션 니코는 전 세계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배송하는 ‘산타 비행단’의 멤버가 되길 꿈꾸는 꼬마 사슴 니코의 이야기를 탄탄한 스토리, 시즌에 어울리는 풍성한 볼거리로 담아 전 세계 120개국 관객들에게 사랑받은 레전드 시리즈다.


옹성우는 극 중 천방지축 꼬마 사슴 니코 역의 목소리를 맡는다.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이자 데뷔 이래로 첫 더빙연기에 도전하는 옹성우가 표현하는 천방지축 ‘니코’의 모습이 어떨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니코: 오로라 원정대의 모험'은 오는 12월 25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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