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소방관'
'하얼빈'이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얼빈'은 1일 33만 9421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했다. 누적 관객수는 309만 468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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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31일 개봉한 '보고타'는 9만 2921명의 관객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2위다. 누적 관객수는 19만 3869명이다.
'소방관'은 8만 828명으로 4위를 기록, 누적 관객수 339만 8147명이다. '소방관'은 지난 달 4일에 개봉, 장기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수퍼소닉3'는 7만 5711명으로 4위, '뽀로로 극장판 바닷속 대모험'은 5만 8754명으로 4위를 기록했다. 각각 누적 관객수는 9만 7168명, 9만 270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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