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시마 미카가 한국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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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시마 미카는 최근 KBS가 한일수교 60주년을 맞이해 일본에서 개최한 ‘KBS 트레디셔널 오케스트라-우정콘서트’에 출연했다. KBS 창사이래 일본 아티스트가 일본 원곡으로 가창을 한 것은 나카시마 미카가 처음이다.
공연 주최사인 유진 엔터테인먼트는 "나카시마 미카는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사랑으로 모든 걸 극복하고 치유하며 일본에서 꾸준히 음악적 성과를 이어온 J팦의 디바" 라며 "이번 내한 공연이 오랜 시간 기다려 온 한국 팬들에게 사랑과 빛, 믿음 가득한 소중한 시간과 공간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카시마 미카는 5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24년 만에 한국에서 첫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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