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이 ‘SNL 코리아7’에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다.
29일 쿠팡플레이는 문채원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7’의 여섯 번째 호스트로 출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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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연기 데뷔한 문채원은 이후 드라마 ‘찬란한 유산’을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어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법쩐’ 등 다양한 작품들을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시켰다.
이후 영화 ‘최종병기 활’에서는 748만 관객을 모으며 주목을 받는 등 사극 장르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문채원은 쿠팡플레이를 통해 “늘 새로운 장르와 작품으로 인사드리는 걸 좋아했는데 ‘SNL 코리아’를 통해 또 다른 도전을 이어갈 수 있게 돼서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라며 “코미디는 표현하기 어려운 장르이지만 저만의 유쾌함을 디테일한 감정과 새로운 얼굴에 담아 마음껏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SNL 코리아’ 시즌 7 6화는 오는 5월 10일 토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만날 수 있으며, 배우 현봉식과 함께하는 5화는 오는 5월 3일 오후 8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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