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 "'넉오프', 공개 보류…그 외엔 언급 어려워"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5.05.23 12:00  수정 2025.05.23 12:00

디즈니플러스가 배우 김수현의 논란으로 공개가 보류된 '넉오프'에 대해 언급했다.


ⓒ데일리안 DB

23일 서울 강남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본사에서 열린 '디즈니플러스 오픈하우스' 행사에서 김연우 총괄은 '넉오프' 공개 여부에 대해 "신중한 내부 검토 끝에 공개를 보류한 것이 입장이다. 그 이후에 대해선 답변할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


김수현에 대한 위약금 소송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 답변 또한 마찬가지다"라고 말을 아꼈다.


'넉오프'는 올해 4월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주연 배우인 김수현이 논란에 휩싸이며 공개가 연기됐다. 김수현은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 교제를 시작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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