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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한국시각) 오후 11시 튀르키예에서 열린 '2025 앙카라 3쿠션 월드컵' 결승전에서 격돌한 에디 멕스와 트란 퀴엣 치엔이 경기를 마친 뒤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멕스는 결승전에서 27이닝 만에 50-40으로 트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멕스는 지난 2023년 11월에 한국에서 열린 서울 당구월드컵에서 우승한 이후 1년 7개월 만에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한편,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제33회 앙카라 예술구 세계선수권대회의 모든 경기도 SOOP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생중계 일정 및 다시 보기·하이라이트 등 대회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SOOP의 ‘당구 전용 특집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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