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할 기세 KIA, 김도영과 푹 쉰 원투펀치 데리고 대구로
‘잠실의 마지막 아웃카운트’ LG·두산 추억 품고 역사의 뒤안길로
“우리는 도전자, 공격적으로 부딪힐 것” 이범호 감독이 밝힌 PO 시나리오
‘왕조 꿈꿨던 LG’ 부상에 무너진 마운드, 끝내 침묵한 방망이
‘145m 신기록’ 김도영, 잠실 역사 바꾸며 준PO MVP 등극
‘김도영 만루포+시라카와 K쇼’ KIA 3연승으로 대구행
‘벼랑 끝’ LG, 염갈량 머릿속 이재원·홍창기 없다!…문성주 선발 우익수
‘잠실 타율 0.192’ 김도영, 좌절 안겼던 카라스코에 설욕?
7할 타자 박해민 있어도 고민 깊은 염갈량…홍창기냐·이재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