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21개’ U-17 축구대표팀, 아시안컵서 인도네시아에 0-1 충격패
아시안컵에 나선 남자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첫판서 인도네시아에 충격 패배를 당했다.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대표팀은 5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인도네시아에 0-1로 졌다.한국은 이날 21개의 슈팅을 기록하며 경기를 주도했지만 유효슈팅이 3개에 그칠 정도로 정확도에서 문제를 드러냈고, 후반 추가시간 에반드라 플로라스타에게 통한의 극장 결승 골을 내주고 패배했다.그간 남자 U…
홍명보호 공수 핵심…못하면 큰일, 잘해도 문제
축구대표팀 공수 핵심 손흥민(토트넘)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엇갈린 활약상에 홍명보호도 마냥 웃을 수는 없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아직 확정하지 못한 상황이다.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1위에 올라 있는 한국은 남은 2경기에서 승점1만 얻으면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다. 본선행과는 별개로 지난달 보여준 다소 실망스러웠던 경기력을 끌어올릴 필요가 있는데 대표팀 핵심 자원 손흥민의 경기력과 김민재의 몸 상태는 우려스럽다.손흥민은 4일(한국시각) 영…
여자축구대표팀, 호주 원정 친선 1차전서 0-1 패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하 여자대표팀)이 2026 아시안컵 개최국 호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으나 패배를 피하지 못했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FIFA랭킹 19위)은 4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16위)와의 친선경기에서 0-1 패했다.대표티은 후반 9분 반 에그몬드에 선제골을 내준 뒤 남은 시간 좋은 경기를 펼쳤지만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1차전을 마친 한국은 오는 7일 오후 6시 30분 호주 뉴캐슬의 맥도날드 존스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2차전을 치른다.여자대표팀은 내년…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이 직접 부회장 등 임원 선임
대한축구협회가 새 집행부 구성을 위한 임원 선임을 정몽규 회장에게 위임하기로 했다.대한축구협회는 4일 오후 용산구 HDC아이파크몰 내 회의실에서 2025년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의원총회에는 재적 대의원 34명 가운데 25명이 참석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정몽규 회장의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취임이 보고되고, 2024년 실적 및 사업결과, 회계결산 재무제표 등이 승인됐다. 또 임원 중 감사 2명이 선임됐다. 대의원 중 한 명이 맡는 행정감사는 정태석 대의원(울산축구협회 회장)이 새로 선임되고, 회계감사는 이태호 감사가 연임…
포항스틸러스 출신 정성룡,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 2000만원 기부
포항스틸러스 출신이자 전 국가대표 골키퍼 정성룡이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나섰다.정성룡은 포항스틸러스를 통해 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한 금액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산불 피해로 고통받는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2004시즌 포항스틸러스에 입단한 정성룡은 뛰어난 경기력을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로도 활약했다. 프로 무대를 처음 밟았던 경북 지역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먼저 구단에 연락해 기부 의사를 내비쳤다.정성룡은 “경북 지역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2연패 울산, 린가드 막고 호랑이굴 사수 도전
울산 HD가 FC서울과 안방에서 격돌한다.울산은 5일 오후 2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4 7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현재 7경기를 소화한 울산은 3승 1무 3패(승점 10)로 4위에 올라 있다. 서울(승점11)은 3위로 이번에 울산이 승리할 경우 순위를 맞바꿀 수 있다.울산은 지난 1일 홈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K리그1 18라운드에서 난타전 끝에 2-3으로 졌다. 점유율 64%-36%, 전체 슈팅수 17-6, 유효슈팅 10-4로 앞섰지만 승점 3을 얻지 못했다.아쉬운 패배 속에서도 울산은 지난 대전전에서…
성남FC, 장원재 대표이사 선임 “1부 승격 최우선 과제”
성남FC가 제8대 대표이사로 장원재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장원재 신임 대표이사는 스포츠 행정 및 축구 저널리즘 분야에서 풍부한 경력을 갖춘 인물이다. 2001년부터 2008년까지 숭실대학교 교수로 재직했으며 최근까지 월간조선 칼럼니스트와 아시아투데이 선임기자를 역임했다.또한 충남아산FC 부대표(2023~2024),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원 및 자문위원(2005~2018),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2004~2005), 월드컵 조직위원회 홍보자문위원(2001~2002) 등으로 활동하며 스포츠 행정 전반에 걸쳐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K리그 서울·광주 맞대결…하루 앞당긴 19일로 변경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광주의 2024-25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8강 참가에 따라 K리그1 9라운드 서울과 광주 경기 일정을 변경한다고 알렸다.K리그1 9라운드 서울과 광주 경기는 기존 4월 20일(일) 오후 2시에서 4월 19일(토) 오후 7시로 변경된다.장소는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동일하며, skySports와 쿠팡플레이에서 생중계된다.
대전·FC서울 약진…현대가 양강체제, 9년 만에 균열?
프로축구 K리그1에서 8년 째 이어지고 있는 현대가 양강체제에 과연 균열이 생길까.K리그1은 지난 2016년 서울의 우승을 끝으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현대가 라이벌 전북 현대와 울산HD가 양분했다. 전북이 2017시즌을 시작으로 5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더니 2022시즌부터는 울산이 리그 3연패를 달성했다.울산은 올 시즌 리그 4연패에 도전하는 팀이고, 지난 시즌 승강플레이오프를 치르는 고초를 겪은 전북은 우루과이 출신 명장 거스 포옛 감독을 영입해 명가 재건을 노리고 있어 양강체제는 지속될 것으로 보였다.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
포항 박태하 감독, 고향 영덕군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500만원 기부
포항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이 산불 피해 지역에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포항은 박태하 감독이 지난 1일 영덕군청을 방문해 산불 피해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최근 발생한 경북 산불로 인해 포항의 인근 지역이자 박태하 감독의 고향인 영덕군이 큰 피해를 입었다. 이에 박태하 감독은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산불 피해에 대해 위로의 말을 전하고, 영덕복지재단에 500만 원을 기부했다.박태하 감독은 “영덕 출신으로서 이번 산불 피해 뉴스를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다. 현장을 실제로 보니 더욱 참담하게 느껴졌다”며 “이재민 분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생…
'尹 탄핵'에 국민의힘 잠룡들 일단 '침통'…공개 행보도 '침묵'
어대문 이은 '어대명'? 조기대선 판 깔렸지만…비명계 앞 거대 장벽
尹 전 대통령 파면 후 김건희 여사 검색해보니, 달라진 인물 정보 '눈길' [尹 탄핵인용]
"유흥주점 왜 갔어요" 날선 질문에 대답이…정준호, 전주영화제 기자회견서 무슨 일?
尹, 경호 최장 10년 받는다…전용기 탑승도 가능 [尹 탄핵인용]
황사비 맞으면 '이 증상' 나타난다…우산 꼭 챙겨야 하는 이유는?
이재명 항소심 무죄 "납득 된다" "납득 안돼" 오차 내 팽팽 [데일리안 여론조사]
내일 탄핵심판 선고…"인용해야" 53.2% "기각·각하해야" 41.6% [데일리안 여론조사]
"역대 최장기록 평의 尹탄핵심판…'4대 4' 결론 가능성 낮지 않아" [법조계에 물어보니 639]
헌재, 4월4일 오전 11시 尹탄핵심판 선고…헌법재판관 8인 결정 두고 여러 관측 제기법조계 "尹, 국헌문란 목적 내란 했는지 의문…내란죄 빠진 채 심리, 인용 가능성 낮아""장기간 평의 비춰보면 한 쪽으로 쉽게 결론 나지 않았을 것…4대 4, 5대 3 구도 예상""평결 전 5대 3에서 국론분열 막고자 6대 2 바뀌었을 수도…김복형·조한창 판단 주목"
"NC파크 관객 사망사고, '중대재해법' 적용 가능성…사고원인 따라 책임 달라져" [법조계에 물어보니 638]
[3/28(금) 데일리안 출근길 뉴스] "사상 최악 산불 사태, '실화자'라도 처벌…국가도 책임 못 피해"[법조계에 물어보니 637] 등
[전문] 공언련 "EBS노조는 편파적인 입을 다물라" [미디어 브리핑]
공정언론국민연대, 30일 성명 발표
[전문] 자유언론국민연합 "방송통신위원회는 즉각 EBS사장을 선임하라" [미디어 브리핑]
[전문] 방문진 여권인사 3인 "선동기관으로 전락 MBC, 보도본부장 해임해야" [미디어 브리핑]
尹 전 대통령 만장일치 파면…정치적 운명 결정한 '헌법재판소 재판관' [뉴스속인물]
헌법재판소, 4일 윤석열 전 대통령 만장일치 의견 파면헌법재판소, 법관 자격 가진 9인의 재판관으로 구성재판관 임기 6년…연임 가능하며 정년은 70세정치적 중립 위해…정당 가입하거나 정치 관여 금지
'체포조 명단' 메모 진술 번복 논란…홍장원 전 국장원 1차장 [뉴스속인물]
故 오요안나 직장내괴롭힘 인정될까…핵심은 '근로자성' [뉴스속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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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탄핵심판' 선고 D-day… 이젠 찬반 넘어 화합 이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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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마냥 '마은혁' 가지고 싸우더니… 헌재, 결국 '馬없이' 尹 탄핵심판 선고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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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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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섭의 실록 읽기
버려진 도읍 후보지, 계룡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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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C Container Composite Index
(2025-03-31)
(2025-03-24)
KOBC Dry bulk Composite Index
(2025-04-04)
(2025-03-28)
"尹 파면 널 뛰기 장, 정치적 불확실성은 해소"…코스피 2460대 약세 마감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4일 코스피는 널뛰기를 거듭한 끝에 2460대로 내려앉았다. 간밤 뉴욕증시 폭락에도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을 해소하며 선방했다는 분석이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21.28포인트(0.86%) 내린 2465.42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36.21포인트(1.46%) 내린 2450.49로 출발했다.폭락한 미국 증시 여파로 하락 출발했던 주가는 헌재 선고 직전 상승 곡선을 그리다, 파면 선고 직후 하락세로 접어들었다.투자주체별로 보면 외국인이 1조7861…
코스피, 美증시 폭락에도 2470대 출발…'尹 선고 촉각'
4일 코스피는 간밤 뉴욕증시의 4~5%대 폭락에도 낙폭이 제한돼 2470대를 기록하고 있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9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13.07포인트(0.53%) 오른 2473.63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36.21포인트(1.46%) 내린 2450.49로 출발한 후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이다.투자주체별로 보면, 외국인이 3646억원을 팔아치웠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3395억원, 108억원을 사들였다.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1.39%)·SK하이닉스(…
코스피, 낙폭 줄여 2480대 마감…尹 탄핵심판 선고 주목
미국발(發) 관세 폭탄에 장 초반 2430선까지 밀린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장중 낙폭을 줄였다. 코스닥 역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680선으로 돌아왔다.다만 관세 쇼크에 이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있는 만큼 내일 국내 증시가 또 다시 큰 변동성을 보일 전망이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16포인트(0.76%) 내린 2486.70에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전장보다 68.43포인트(2.73%) 낮은 2437.43으로 출발한 뒤 약세를 지속했으나,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
부동산R114, 전국 아파트값 상승 흐름…0.13% ↑
서울 등 수도권을 비롯해 4월 첫째 주 전국적으로 아파트값 상승 흐름이 강하게 나타난 것으로 파악됐다.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4월 첫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일주일 전 대비 0.13% 상승했다.서울이 0.21% 오르며 수도권(0.15%) 시세 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경기·인천 지역도 0.08% 올랐다. 지방에서도 5대광역시는 0.04%, 기타지방은 0.10% 상향 조정됐다.전국 17개 시도 중 상승이 16곳, 하락이 1곳에 불과해 전국적으로 상승 흐름이 짙게 나타났다.개별 지역으로는 ▲세종(0.25%) ▲서울(0.21%) …
수도권 아파트 ‘온도 차’…서울 0.17%↑ vs 경기·인천 0.02%↓
서울 아파트 값이 큰 폭으로 상승한 반면 경기와 인천에서는 약보합세를 보이는 등 수도권 내에서도 온도 차가 나타났다. 전세의 경우, 서울은 올랐지만 하락 지역이 다수 발생하면서 전국적으로는 보합세를 보였다.2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셋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지난주 대비 0.05% 상승했다.서울이 0.17% 올라 수도권(0.08%) 시세 상승을 주도한 반면 수도권 내에서도 서울을 제외한 경기·인천 지역은 0.02% 하락하며 2주 연속 떨어졌다.5대광역시는 -0.05%, 기타지방은 –0.02%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지방…
수도권 아파트값 ‘희비’…서울 0.3%↑vs 경기·인천 하락
3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 가격은 전주 대비 0.3% 상승한 반면 경기와 인천은 하락 전환하면서 수도권 내 희비가 엇갈렸다. 수도권 외 지방의 약세는 여전히 두드러졌다.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둘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전주 대비 0.02% 상승 한 가운데 서울이 0.3% 오르면서 시세 상승을 주도했다. 반면 수도권 내에서도 경기·인천 지역은 하락 전환하며 일주일 전보다 0.17% 떨어지면서 수도권 상승세(0.09%)를 반감시켰다. 5대 광역시는 0.22%, 기타 지방은 0.12% 하락하며 지방의 약세는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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