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독자 시점', 개봉 첫 날 12만 명 동원…박스오피스 1위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5.07.24 09:09  수정 2025.07.24 09:09

'F1 더 무비', 2위 '명탐정 코난', 3위 '착안'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이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지적 독자 시점'은 23일 개봉 첫 날 12만 249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는 2025년 한국영화 최다 관객 수를 기록한 '야당'의 오프닝 스코어 (10만 4548명)을 넘어선 수치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이다.


한편 'F1 더 무비'는 4만 788명으로 2위 '명탐정 코난: 착안의 잔상'은 2만 6844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