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50분 방송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에서 배우 윤계상이 전 여친 임세미에게 적극적은 모습을 보여준다.
9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에서는 윤계상, 임세미의 관계 변화가 그려진다.
ⓒ
지난 5화에서 배이지(임세미 분)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했으나 사격부 전낙균(이성욱 분) 감독의 은퇴 압박으로 마지막 격발을 하지 못했고, 결국 선발전에서 탈락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상심해 있는 이지의 곁을 전 남친 주가람(윤계상 분)이 맴돌았다.
공개된 스틸 속 가람은 사격실에 홀로 남은 이지에게 바나나우유를 들고 찾아가 미소를 보내고 있다. 이지를 향한 눈빛에는 마치 연인 같은 다정함이 담겨있는가 하면, 장난스러운 미소아래 이지를 향한 묵묵한 응원도 담겼다. 이지 역시 이전의 싸늘하던 모습과는 달리 울컥한 감정이 담겨 있다.
가람이 이지에게 깜짝 선물로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가람의 선물이 떨떠름한 이지와 그의 눈치를 살피는 가람의 표정이 대조돼 웃음을 자아낸다. 상처받은 이지를 위로하고 직진으로 트라이하는 가람의 모습이 응원을 유발하며, 전 연인인 가람과 이지의 관계에도 변화가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후 9시 50분 방송.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