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배우 오은서, 사람 엔터와 전속계약…조진웅·박규영 등과 한솥밥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5.08.12 09:10  수정 2025.08.12 09:10

아역 배우 오은서가 사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2일 사람 엔터테인먼트는 "어린 나이에도 풍부한 감정 연기와 다채로운 표현력으로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오은서와 함께하게 됐다. 오은서가 가진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년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로 데뷔한 오은서는 다수의 광고를 비롯해 드라마 ‘완벽한 가족’, ‘조립식 가족’, ‘엄마친구아들’, ‘모텔 캘리포니아' 등에서 주인공 아역으로 활약했다.


특히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정채연의 아역 어린 윤주원 역을 맡아 가족 서사에 설득력을 부여하는 연기를 보여줬었다. '엄마친구아들'에서는 정소민의 아역 어린 배석류 역을 맡아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올해 초 방송된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에서는 이세영의 아역 어린 지강희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났었다.


사람 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공명, 박규영, 수현, 이연희, 조진웅, 최민영, 최수영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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