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도 떼창 가능"…'케데헌', 부국제서 국내 최초 싱어롱 상영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5.08.21 19:05  수정 2025.08.21 19:05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국내 최초 싱어롱 상영을 갖는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열리는 스페셜 싱어롱 상영회는 북미를 비롯해 전 세계 음원 차트를 휩쓴 OST를 관객이 직접 따라 부르며 즐기는 자리다. 작품의 음악적 매력을 현장에서 만끽할 수 있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의 화려한 세계와 오컬트 장르를 결합하여 전 세계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How It’s Done’, ‘Soda Pop’, ‘Golden’, ‘Your Idol’ 등 다채로운 넘버를 통해 넷플릭스 글로벌 시청 순위 1위를 눈앞에 두고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대형 극장에서 풍부한 사운드와 함께 펼쳐질 이번 특별상영의 세부 일정은 추후 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