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음담패설' 의혹 이이경…"허위 사실 법적 조치"

이지희 기자 (ljh4749@dailian.co.kr)

입력 2025.10.20 18:47  수정 2025.10.20 18:47

ⓒSNS

배우 이이경 측이 음담패설을 했다는 등 사생활 루머가 불거지자 입장을 밝혔다.


20일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게재·유포되고 있는 사안과 관련해 허위사실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법적조치를 준비 중"이라며 "이번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직·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위와 같은 사안은 작성은 물론 무분별한 게재·유포 또한 법적조치 대상에 해당한다. 이로 인해 불필요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 부탁드린다"면서 "팬들이 보내주는 제보와 당사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근 한 블로그에 '이이경님 찐모습 노출합니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한 여성이 나눈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DM 메시지가 담겼다. 특히 여성에게 신체 사진을 요구하고 욕설, 성희롱, 음담패설 등의 내용이 담겨 충격을 주고 있다. 이외에도 이이경의 셀카 등이 포함돼 있으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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