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는 기업애로 청취 및 해소를 위해 지난 26일 군내면 소재 주성건업과 선단동 소재 ㈜새움을 방문하는 등 기업소통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포천시가 지난 26일 선단동 소재 ㈜새움을 방문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포천시 제공
현장 방문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 주성건업 백명현 대표, ㈜새움 박지은 부대표,포천시 경제환경국장, 기업지원과장, 군내면 산업팀장, 선단동장 등 포천시 관계자와 강근모 구입1리 이장, 나선희 설운2통장이 함께 했다.
주성건업은 2015년 신북면에서 시작해 2019년 군내면으로 이전한 토종기업으로 징크지붕 등을 직접 제조해 신축건물에 시공하는 업체다.
ⓒ포천시 제공
㈜새움은 2008년 김포에 법인을 설립, 운영해 오다가 지난 1월 포천으로 이전한 기업으로, 스마트 버스정류장, 스마트 쉼터, 지능형 기둥(스마트 폴) 등 지능형 교통 시스템 분야 제조업체다.
포천시 관계자는 “교육커뮤니티센터, 일동 복합커뮤니티센터, 통합육아지원센터, 경로당 등에 시공사 반영을 검토하겠다”며, “스마트 버스정류장도 읍면동별 주요 거점에 설치하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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