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명이 돌발성 난청 증세로 현재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중으로 tvN ‘은밀한 감사’ 촬영에 복귀할 예정이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30일 공명 측은 “공명이 어지럼증 증세로 입원 중이나 현재 컨디션을 회복 중이며 촬영이 중단된 것은 아니다”라며 “이번 주 중 복귀 일정이 잡혀 있으며 빠르면 내일이나 모레쯤 현장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명은 현재 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 역을 맡아 촬영 중이며 드라마는 내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돌발성 난청은 전조 증상 없이 청력이 급격히 저하되는 질환으로, 이명이나 어지럼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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