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 셀럽 찬사 속 새해 극장가 접수 예고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입력 2026.01.12 14:19  수정 2026.01.12 14:19

'프로젝트 Y'에 대한 배우, 가수, 감독 등 셀럽들이 호평이 눈길을 끈다.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한복판에서 각자의 이유로 인생의 벼랑 끝에 몰린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12일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우 최수영은 "힙하고 세련되고 긴장감 넘치고 섹시하다"고 평했으며 배우 김히어라는 "배우들의 에너지 짱! 영상미 짱! 꼭 보세요"라며 추천을 보냈다. 이밖에도 류경수는 "화려하고, 세심하고, 스페셜한 영화", 이다윗은 "영화가 힙하다 힙해", 김민석은 "오랜만에 엄청 힘 있는 영화를 봤다"며 소감을 전했다.


허명행 '범죄도시4' 감독은 "멋진 영상, 미친 연기"라고 평했고 이루다 '백수아파트' 감독은 "지루할 틈 없이 눈을 떼지 못하고 봤다"고 감상평을 전했다. 한지원 '이 별에 필요한' 감독은 "독특한 레시피의 카타르시스"라며 두 주인공의 케미에 주목했다.


가수 소향은 "배우분들 연기 너무 잘하시고 신박한 내용! 굿! 짱입니다!"라며 응원을 보탰고 배우 장윤주는 "2026년을 여는 한국 영화 '프로젝트 Y' 많관부!"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프로젝트 Y'는 1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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