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3월 ‘우.사.합’ 개최…8년 만 팬미팅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6.02.14 09:34  수정 2026.02.14 09:35

밴드 엔플라잉이 8년 만에 국내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엔플라잉은 오는 3월 21~22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2026 엔플라잉 팬미팅 우.사.합 : 우리 사소한 얘기 좀 합시다’(2026 N.Flying FAN MEETING ‘우.사.합 : 우리 사소한 얘기 좀 합시다’, 이하 ‘우.사.합’)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8년 열린 ‘플라이 투 엔피아’(Fly to N.Fia) 이후 약 8년 만의 국내 팬미팅이다.


공연명 ‘우.사.합’는 엔플라잉의 라이브 콘텐츠 ‘우리 얘기 좀 합시다’에서 착안한 것으로, 팬클럽 엔피아 4기를 상징하는 숫자 4(사)의 의미를 더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조했다.


엔플라잉은 지난 1월 타이베이를 끝으로 ‘2025-2026 엔플라잉 라이브 월드투어 엔콘4 : 풀 서클’(2025-2026 N.Flying LIVE WORLD TOUR ‘&CON4 : FULL CIRCLE’)을 마무리했다. 총 25개 도시에서 진행된 투어다.


한편 ‘우.사.합’의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팬클럽 대상 선예매는 23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25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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