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준이 22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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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준은 이날 오후 7년간 교제해온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그는 앞서 SNS를 “7년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해 온 저의 단짝과 이제 부부로서 앞으로 삶을 걸어나가려 한다”라고 결혼 소식을 밝혔다.
이어 “한 가정의 일원으로서, 더 성숙한 배우로서 변함없이 성장해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3년 연극 무대로 데뷔한 이서준은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마우스’, 영화 ‘사냥의 시간’, ‘리멤버’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에서 와키자카 사효에 역으로 존재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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