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처시장 출판기념회 ‘i·MAGAZINE’ 표지 ⓒDH 미디어 제공
유정복(사진) 인천시장이 다음 달 4일 인천 연수구 선학체육관에서 자서전 ‘i·MAGAZINE’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24일 DH 미디어에 따르면 자서전은 국배 변형판 크기의 잡지 스타일로 편집 됐으며 ‘인천개벽’, ‘일상으로 스며든 온기’, ‘대한민국을 묻다’, ‘정복은요?’ 등 총 4개 파트로 구성됐다.
‘인천개벽’ 에서 민선 6기와 민선 8기 인천시장으로서 그동안 추진한 시정의 주요 정책과 그 성과에 관한 기록, 인천의 비전 등을 담고 있다.
‘일상으로 스며든 온기’에는 시민의 삶과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과 결실을 보고서 형식으로 기록했다.
‘대한민국을 묻다’에서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화두로 떠오른 개헌 문제와 자유시장경제 등에 대한 정치적 소신을 밝히고 있다.
‘유정복은요?’에는 생활 신념과 유 시장이 갖고 있는 최초·최고 기록 등과 그동안 살아온 연대기, 발표한 페이스북 글, 언론 인터뷰, 보도 내용 등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DH 미디어 관계자는 “이번에 출간된 자서전은 군수, 구청장, 시장, 국회의원, 장관을 거쳐 재선 인천시장으로 재직 중인 정치인 유정복이란 인물의 새로운 참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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